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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브라더, 엡손 프린터 특가판매
유용한 정보 이야기 | 2014.12.04 13:46


잉크사요에서 프린터 8대에 한하여 추가 3%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던 프린터가 교체시기가 된 경우라면 이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구매는 잉크사요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아래 주소로 ~~ ^^
http://www.ink4yo.com/shop/goods/goods_event.php?sno=5

특가 상품 리스트

EPSON 잉크젯 복합기
EPSON L555 무한 복합기
EPSON L350 무한 복합기

EPSON 레이저 프린터
EPSON AL-M200DW 레이저 프린터

HP 레이저 프린터

HP CP4525DN 레이저 프린터

브라더 잉크젯 복합기
브라더 DCP-J100 Ink Benefit 잉크젯 복합기
브라더 MFC-J200 Ink Benefit 잉크젯 복합기

브라더 레이저 복합기
브라더 MFC-1815 레이저 복합기

제록스 레이저 프린터 (정품본체+재생드럼+재생토너)
제록스 DP-2010 레이저 프린터 (본체+토너+드럼)

특히 브라더의 경우 네이버 지식쇼핑, 다나와, 에누리 가격비교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잉크사요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다른 판매처보다 낮은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가격으로 계속 팔 수는 없는 상황이라 한정된 기간동안 저희가 재고를 보유한 수량에 한하여 낮은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호응이 좋으면 모델도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브라더 DCP-J100 ink benefit 잉크젯 복합기와 MFC-J200 ink benefit 잉크젯 복합기의 경우
국내에서는 삼성과 엡손, 캐논에 비해서는 프린터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이지만 엡손 잉크젯 타입과
동일한 형태로 소모품의 가격은 엡손과 비교하면 정말 저렴합니다.


혹시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립니다.
왼쪽에 빨간색 원안에 있는게 헤드라고 불리는 부분입니다. 캐논, HP, 삼성의 대부분은 카트리지(몸체)에 헤드가
부착이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오른쪽은 헤드가 없이 잉크 나오는 부분이 스펀지로 되어 있고 헤드는 실제 프린터
안쪽에 분리된 형태로 들어가 있습니다.

헤드 일체형 : 잉크가 안나오거나 품질이 떨어진 경우 카트리지를 교체하면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나 제품 금액이 비쌈
                   카트리지를 교체할 때마다 새로운 헤드를 사용한다고 보면 됨

헤드 분리형 : 핵심부품인 헤드가 없이 잉크만 있는 제품으로 가격이 일체형보다 훨씬 저렴함. 헤드에 있는
                   노즐(구멍)이 막히거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 헤드 수리 비용이 많이 들어감
                  (단, 내구성은 카트리지에 부착된 제품보다는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관리만 잘하면 저렴한 
                   가격으로도 오래 사용이 가능)

브라더 DCP-J100과 MFC-J200도 오른쪽과 같은 형태의 프린터이며 위 설명드린대로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프린터 구매시 이 부분도 고려해보셔야 할 겁니다.

다른 기능들은 제외하고 출력매수만 비교한다면 1,500매 출력되는 삼성 CLT-K405S가 5만원대
인것과 비교해보면 DCP-J100에 들어가는 브라더 LC-539XL BK 정품잉크의 경우 2,400매 출력에 만원도 안되는
7천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검정잉크 기준 칼라는 최대 1,300매 (ISO/IEC 24711 기준) 출력이 가능)

물론 출력속도, 부가기능(팩스,스캔), 드라이버, 프린터 프로그램, 제품AS등에 따진다면 삼성, HP, 캐논 제품이 더 나을 수
있지만 회사에서 매일 다량의 출력물을 출력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정도 프린터 가격에 이정도 소모품 가격이면
상당히 매리트가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리가 남아서 조금 더 설명 드립니다.  별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 ^^
브라더 J100과 J200의 경우 최대 출력속도는 검정 27ppm 칼라는 10ppm 나와 있습니다.
(ppm은 분당 출력되는 페이지수(Page Per Minute))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잉크젯 프린터 검색해서 본인이 사용하는 프린터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확인 후
비교하시면 어느정도 감은 잡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만 해당 속도는 고속모드로 출력할 때의 최대 속도이며
시스템, 프린터모드,문서종류,용지 타입등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고 프린터 업체 기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ppm의 경우 ISO 기준에 맞춰서 테스트도 가능하지만 제조 업체의 표준에 따른 테스트도
가능하기 때문에 ppm으로만 표기될 경우 혼동을 줄 수 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린터 상세페이지에 ppm과 ipm을 같이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방법으로 설명 드리면 브라더 J100의 경우 검정은 11ipm 칼라는 6ipm입니다.
(분당 출력되는 이미지수(image per minute))
ISO/IEC 24743 기준에 의해 테스트한 내용으로 제조사 임의대로 설정하고 테스트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ipm
자료로 비교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럼 잉크사요에서 판매하고 있는 8개 모델중에 엡손 L350을 골라 보겠습니다.
20만원 후반인 EPSON L350모델과 비교하면 L350은 검정은 33ppm, 칼라는 15ppm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엡손에서도 ipm 출력속도를 제공하고 있는데 검정은 9ipm, 칼라는 4.5ipm입니다.

표준화된 문서를 가지고 출력을 했을 때 20만원 후반대 모델보다 10만원 중반대의 모델이 출력속도가
수치상으로는 조금 더 빠르게 나옵니다. 그럼 10만원 중반의 브라더 J100이 EPSON L350보다 더 좋은가?
수치가 높더라도 꼭 좋다고는 할 수 없을습니다. L350을 고른 이유는 EPSON L350에 들어가는 잉크는
흑백(T664(C13T664100))이 4,000매, 칼라(파랑 CT13T664200, 빨강 CT13664300. 노랑 CT13T664400)이
6,000매 출력이 가능하며 소모품 가격은 브라더 제품보다 더 저렴합니다.

확실한건 두 제품 모두 저렴한 소모품가격과 개별카트리지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사진에 보여드린 헤드가 부착된 형태의 경우 칼라1개의 제품에 3가지(파랑,빨강,노랑)이 들어 있어서
한색상이라도 먼저 소진이 되면 카트리지(제품) 전체를 교체해야 합니다. 개별카트리지의 경우 소진된
색상만 교체를 하면 되기 때문에 금액면에서 환경적인 측면에서 좀 더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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