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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야기] 라벨지 만들기
사무실 이야기 | 2009.09.30 14:04


잉크사요는 오늘 부터 추석연휴시작이다. (오늘 말고 월요일날 쉬었으면~ ^^)


약 580개의 주소 중 아직 1/3도 안끝난 상태.. 수량이 많으면 발송업체를 통해 보낼텐데 수량도 얼마 없다보니
내가 직접 출력해서 보내게되었다.

출력중에 라벨이 모자라는 바람에 바로 사가지고 온 라벨지. 이전에 쓰던 아이라벨지와 다른 예현의 라벨지 제품이다.
가격은 무려 4,000원 정도 차이가 난다. A4사이즈의 라벨지로 16개로 나눠있고 크기는 예현의 라벨지가 1~2미리 정도 작다.

주소록CD에 있는 라벨 출력 기본이 아이라벨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라벨을 사려고 했는데 급하게 작업하느라 인터넷
으로 주문도 못하고 문구점에는 제품이 없어서 결국 예현의 제품으로 구매했다.

이전에 사용했던 아이라벨 CL428번, 예현 제품은 번호가 3116또는 3116E다. 3116S는 10매  E는 100매를 뜻한다.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아이라벨로 뽑은 출력물이다. 처음에는 예현제품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출력을 보고 직접 붙여 보니 아이라벨
보다는 재질이 상당히 좋아 보였다. 말로 설명을 못하겠지만 가격차이가 나는 품질이었다.
접착력은 둘다 비슷한데 좋은건 종이에 붙였다가 다시 떼어도 예현의 제품은 종이까지 같이 뜯어지지는 않았다.
아이라벨도 98%까지는 잘 뜯어지는데 마지막에 같이 종이랑 같이 뜯기는.....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레이저젯으로 출력하지 않고 잉크젯으로 출력하다보니 예현 제품으로 출력된건 약간씩 번져 있었다.
잉크젯 밖에 없다면 아이라벨지로 출력하는게 좋을 듯 싶다. 물론 다량 발송에선 품질이 어떻든간에 가격이 싼게 최고이지만.
그리고 단 한장의 출력으로 두 제품을 판가름 할 수 없지만 처음 느낌은 예현의 제품이 좀 더 나은것 같다.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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