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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카트리지] 삼성 ML-1610D2/ML-2010D3 재생품, 판매용 구별
카트리지 이야기 | 2009.09.26 13:28
요번 폐카트리지는 삼성 ML-1610D2/ML-2010D3 입니다. 동일한 모양으로 두 기종 모두 사용 가능하기에 폐카트리지
매입 금액도 동일합니다.  삼성 ML-1710D3와 함께 잘 나가는 모델이입니다. (호환되는 기종이 많다보니..)




판매용(신형)입니다. 아직 판매용과 판매용(신형)의 가격차이는 없지만 추후 가격 차이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의 경우 정품스티커가 없는 대신에 토너를 주입할 수 있는 곳이 드러나 있는데 구형보다 재생 작업이 더 어려워
매입가격이 구형보단 신형이 더 낮아 질거라고 합니다.


이게 판매용입니다. 스티커에 '(제품용0)'라고 나와있으며 옆면에 정품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재생토너의 경우 정품 스티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재조 업체의 스티커를 붙여서 출고 되는게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일부재생은 정품 형태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불법이며 적발시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판매용과 재쟁을 구분하는 가장 첫번째 방법이 스티커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는데 정품 스티커가 아닌 다른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경우 재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토너 카트리지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접수했던 내역과 받은 매입 금액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는 접수 시에 판매용/재생
구분을 잘못 한 경우가 대부분 이고, 두번째로는 운송중 파손 되는 경우 입니다. ML-1610D2/ML-2010D3 폐카트리지는
위 사진의 부분이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운송중 파손이 많이 됩니다. 


토너 카트리지를 교체하시고 새토너 카트리지에 장착되어 있던 플라스틱 덮개를 버리지 마시고 다 쓰신 토너 카트리지에
장착시켜서 보관 해주시면 파손도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ML-1710D3 정품 스티커입니다. ML-1610D2/ML-2010D3 정품에도 이런 스티커가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판매용(정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ps. 폐카트리지 매입 업무는 다른 담당자분이 하시기 때문에 위에 언급된 내용 중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이나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신 경우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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