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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야기] 잉크사요 - 카트리지 스폰지
사무실 이야기 | 2011.10.28 10:12

검정카트리지에 들어가는 스폰지 입니다. 무당벌레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스폰지 위에 앉아 있길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잉크사요 재생카트리지가 불량이 잘 안나는 이유중에 하나가 보시는 것처럼 카트리지 자체 뚜껑을 개봉 후 카트리지와
스폰지를 전체적으로 세척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잉크 다 사용 후 단순히 잉크만 주입하게 되는 경우 카트리지
사용기간도 짧아지고 품질도 안좋아질 확율이 높습니다.
(물론 하루에 한번정도 출력하시면 세척없이도 오랜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잉크가 굳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스폰지 오래된 경우 스폰지가 가지고 있는 성질을 잃어버리면서 딲딲해지는 경화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스폰지는
따로 폐기처분하며 사용 가능한 스폰지만 재사용합니다. - 그럼 스폰지는 어디서 구하냐구요?
카트리지 생산시 불량난 제품을 가지고 사용합니다. 카트리지는 불량으로 사용하지 못해도 내부 스폰지는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저기애 나뒀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5층 창문으로 날려줬습니다. ^^ 날개가 있으니 잘 날라가겠죠..


재생 칼라 카트리지 안에 들어가는 스폰지 입니다.  세척이 끝난 다음 완전 건조 후에 재생 카트리지 생산시 사용됩니다.
재생 검정 카트리지와 마찬가지로 기존에 있던 방향 그대로 다시 넣어야 하며 다른 방향으로 넣을 경우 중간에 공간이
생기면 출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어느정도 숙련이 필요한 작업이죠. ^^)

간혹 잉크를 안넣어서 보내주시는 것 아니냐는 분들도 계시는데 잉크가 안들어간 상태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이렇게 잉크를 완전히 뺀 상태에서 주입을 하고 포장 후 판매가 되는데 주입도 안한상태에서는 테스트도 자체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죠.


잉크가 얼마 안들어간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은 다 사용하신 후 카트리지 뚜껑을 한번 개봉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양을 기존과 똑같이 생겼는데 안에 스폰지가 작은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품 카트리지 제조회사에서 생산단계서부터 작게 나오는 경우에 저희가 판매하는 재생도 잉크 주입량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잉크를 가득 넣고 싶어도 스폰지에 흡수되는 잉크의 한계가 있고 최대로 넣게 되면 아주 미세한 충격에도
잉크가 새어 나오거나 다른 색상으로 넘어가 혼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생잉크든 재생토너이든간에 주입을
100으로 했을 때 마지막 남은 10~20정도는 사용하지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폰지를 물에 넣은 후 짰을 때 물기까지는 제거하지 못하는 이치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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