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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야기] DIY 스튜디오
사무실 이야기 | 2011.10.27 15:28

별거 없습니다. 남아 도는 박스가 있어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
기존에 있던것도 이와 비슷했는데 요번에 박스 하나 가지고 만들면서 좌,우,상,하 모두 탈부착이 되도록 했습니다.
흰색 배경지 제거 하고 기존의 박스 색상(갈색톤)으로도 찍어 봤는데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무선 스캐너입니다. 택배사에서 쓰는거 잠깐 빌려서 찍어봤는데.. 오래 사용한 흔적이 보이시죠 ^^?
아마 무선 스캐너 가격을 보시면 이 상태에서 수년을 더 쓰고 싶어질 겁니다.


두번째 테스트샷입니다. 플래쉬에 20와트 일반 백열등 2개로 찍었습니다.
사진으로 밥먹고 살것도 아니니 이정도면 ... 웹에서 올리는데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의류도 아니라서 누끼작업 할필요없이 포토샵에서 auto tone누르고 약간 푸른빛이 돌아 스포이드툴로 화이트밸랜스만
맞춰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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