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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지] HP NO.564XL 호환잉크 신상품 등록
신제품 이야기 | 2011.08.23 09:30

몇일전에 입고된 HP. NO.564XL 호환잉크입니다. 엡손과 같은 방식으로 헤드와 잉크가 분리된 카트리지입니다.
이전에 해당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프린터를 사용하였는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무난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해당 제품 충전 방법이나 관련 내용은 잉크사요 블로그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 프린터 (HP NO.564XL 포토 대용량 제외)
Photo Smart B8550 / Photo Smart C5380 / Photo Smart C6375 / Photo Smart C6380 / Photo Smart D5460
Photo Smart D5463 / Photo Smart D5468 / PhotoSmart B109a  / Photosmart B209a / Photosmart C5380
Photosmart C309a / Photosmart B110a


 - 사진 보시면 반사가 좀 심합니다.  (따로 필터가 없다보니 이해해주세요 ^^)

카트리지 모습입니다. 엡손처럼 완전히 밀봉된 형태로 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해당 타입과 동일한 캐논 제품도
밀봉되어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제조된 날짜가 적혀 있으며 초기에 나온 NO.564 호환잉크와 다르게 칩이
부착되어 출시
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칩없이 단순히 잉크 카트리지만 판매가되어 정품 카트리지에 있는 칩을 고객이
직접 부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간혹 저희쪽에 다 쓴 카트리지만 구할 수 없냐는 문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

칩에 부착되어 출시되었기 때문에 이전과 같이 번거로운 작업은 없어졌지만 엡손이든 HP든 삼성이든 모든 호환잉크들이
그렇듯이 일부제품은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나오기도 합니다. 아직 판매된 수량이 많지 않아 불량을 없는 상황입니다.


해당 NO.564 카트리지의 경우 다행이도 잔량부족 메시지가 뜨더라도 출력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설명서는
중국에서 수입된 호환품이기 때문에 따로 한글설명서는 동봉되어 있지 않으며 영문설명서가 첨부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장착 후 ?표나 잉크가 없다는 메시지가 뜨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때에는 OK버튼을 눌러 사용하면 되며 프린터에는 아무런 문제가 가지는 않습니다. 잔량표시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잔량
확인은 출력물 상태를 보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출력물 상태가 흐리게 나오거나 색상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때
잉크가 소진되었다고 보시고 교체해주시면 됩니다.

문제는 해당 카트리지가 투명이 아닌 불투명으로 제작이 되어 출력물 이외에는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저울이 있다면 중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전에 나온 초기 NO.564 제품의 경우 투명으로 되어 있어 참 좋았는데
말이죠...  중요한건 출력품질이나 색상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 바로 교체를 해줘야 하며 그 상태로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거나 계속 출력하게될 경우 정상적인 카트리지를 교체하여도 출력물 이 제대로 출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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