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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지] HP NO.61 칼라 개봉하기
카트리지 이야기 | 2011.06.30 17:27

NO.61 재생잉크 테스트 중에 하나 빼와서 급하게 올려봅니다. (3분만에 찍어서 올리다보니 사진이.. ^^)


왼쪽이 HP NO.61 정품 칼라 카트리지를 개봉한 사진입니다. 오른쪽은 비교사진으로 삼성 M90 검정 카트리지입니다.
대부분의 잉크 카트리지 외부는 위와 같은 크기와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엡손형태의 카트리지, NO.88과 같은 일명
4844계열, 대용량 카트리지 등을 제외하면...) 그러나 내부는 생각하시는 것처럼 텅빈 공간에 스펀지만 있는 구조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참고로 동일한 모델이라고 하여도 출시된 년도에 따라서 내부가 조금씩 변형되어 나옵니다.


몇주전에 TV프로그램에서 과대충전 과자봉지에 대해 나온적이 있는데 요즘 나오는 잉크 카트리지도 이에 못지않은 것
같습니다. 제과류의 경우 파손을 위해서 그렇게 만든다고 하는데 잉크는 뭐라고 얘기를 할까요?
기술이 좋아져서 적은 잉크량으로도 이전과 동일한 출력매수를 보여준다고 할까요?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없으나 사이즈도 좀 줄여서 나와야 하지 않았을까요?
간혹 전화를 받아보면 예전에 사용했던 카트리지와 동일한 모델인데 사용도 얼마 안했는데 벌써 다 사용한것
같다고 문의를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HP의 경우 NO.22만 NO.22G (소용량)과 NO.22 (표준용량)으로 구분되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NO.22G의 경우 일반프린터에는 대부분 작동을 하고 복합기에서는 되는 기종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어
NO.22G의 경우 일반프린터용으로 구분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델의 경우 정품 자체도 소용량, 표준용량 구분없이
나오며 폐카트리지도 모델명이 같은 경우 동일한 금액으로 매입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정 사이즈의 카트리만
계속 들어오면 상관없는데 워낙 오랜기간 다양한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 사실상 따로 구분해서 매입하거나 판매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통 용량이 작은 제품들의 경우 위 사진처럼 회로판을 기준으로 양쪽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급하게 찍다보니 NO.61 칼라 카트리지 앞쪽면을 못찍었는데 NO.61 카트리지의 경우 안쪽으로 들어간 형태를
띄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막혀 있는 구조도 아니고 안쪽에 플라스틱이 들어간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여드리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집에서 직접 충전하시는 분들의 경우 저희처럼 뚜껑을 개봉하고 스폰지
제거 후 세척, 다시 스폰지 장착과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 안넣은것 같은데 넘친다는 분들도 계시고 안보이니깐 넣다가 다른 칸으로 잉크가 흘러들어가 혼색이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지금과 같은 사이즈라면 3~4ml정도만 넣어도 충분할 것 같으며 검정색과 다르게 칼라의 경우
특정색상만 먼저 소모되는 경우가 있어 가급적 적게 자주 넣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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