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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Deskjet 1000 (J110a) 개봉기
유용한 정보 이야기 | 2011.06.28 08:56

어제 받은 HP Deskjet 100 (J110a) 프린터이며 HP NO.61에 대한 재생잉크 문의가 간간히 들어와 요번에 테스트용으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NO.61을 사용하는 모델중에는 하위 모델로 3만원대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HP NO.61을 사용하는 프린터
HP Deskjet 1000, HP Deskjet 1050, HP Deskjet 2000, HP Deskjet 2050, HP Deskjet 3000, HP Deskjet 3050


설명서, 드라이버시디, 전원 어댑터,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트워크도 스캔, 복사도 안되는 기종이라
아주 심플합니다.


여기 오면서 프린터 구매를 몇번해봤지만 이렇게 장바구니(?)에 들어 있는 프린터는 처음 봤습니다.
HP Eco Solutions 기반의 제품으로 요즘 자동차 TV광고에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적인 상품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건 HP에서 자사의 에코솔루션 프린터 제품(이외 타사 제품 포함)이 다른 기종에 비해 얼마만큼의 CO2 방출과
전력소모가 되는지 비교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마지막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프린터 자체는 아주 심플 그자체입니다. 일반 저가의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 전원 버튼 이외에 급지버튼과 취소버튼 중
한개정도는 넣어주는데 HP Deskjet 1000(J110a)에는 전원버튼만 있습니다.

디자인면에서 보면 깔금해서 좋은데 모든걸 컴퓨터에서 제어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컴퓨터 잘 모르는 분들같은 경우 인쇄가 안될때 어디서 또 무슨 설정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버튼조차 없으니
정말 답답할 것 같습니다.

상단과 하단 트레이 모두 덮개가 덮여 있어 사용을 안하는 경우 먼지 유입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출력량이 많지 않은 경우 HP deskjet 1000(J110a)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프린터 개봉하면서 가장 놀라웠던건 무게였는데 대용량토너의 경우 무거운 제품은 2kg의 넘는 것을 감안했을 때
1.9kg의 프린터는 정말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아니 정말 가볍습니다..

내부는 아직 뜯어서 개봉을 안했봤지만 제 생각에는 Dell 컴퓨터처럼 내부가 텅빈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확장성은 제로이지만 그 본연의 임무에는 충실하죠...^^)


드라이버는 CD에도 있지만 최신 버전으로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프린터명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검색하는데 대부분 HP Deskjet 1000과 같은 모델명으로 검색을
많이 하실겁니다. 제품명보다는 모델명 j110a 처럼 검색을 하시는게 좀 더 쉽고 정확한 검색이 가능합니다.

HP OFFICEJET PRO 8000과 HP OFFCEJET PRO 8500이란 모델이 있는데 이게 이후에 스페셜 모델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만약 제품명으로 검색하게 되면 스페셜 에디션 대신에 일반 모델이 검색될 가능성이 있으며 해당 드라이버의 경우
서로 호환이 안되 작동을 안합니다. (전 이것도 모르고 케이블 문제인가 하고 고생했던 적이있습니다. ^^)


상단의 일자로 튀어 나온 부분의 위치만 다를뿐 모양과 크기는 모두 동일합니다. 이 튀어 나온 부분의 경우 검정 혹은
칼라 카트리지를 다른쪽에 삽입하는 경우를 막기 위한 경우 칼라,검정을 넣는 위치가 기억이 안난다 하더라도 다른
색상의 잉크 트레이에는 장착이 안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실 겁니다.


위 사진처럼 카트리지 커버가 있으며 전원을 켠 상태에서 커버를 열면 트레이가 자동으로 가운데로 위치하게 되며
이때 카트리지를 교체 하면 됩니다.

추가로 다 사용한 정품 카트리지 재장착시 컴퓨터에서 경고 메시지가 뜹니다. 재생카트리지도 정품을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이런 불편함은 조금 감수하고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중량체크하려면 카트리지만 놓고 해야 하나 아직은 폐카트리지 이외 개봉된 정품 카트리지가 없어 완제품만
무게를 측정해봤습니다. NO.61번과 NO.61XL 박스 크기도 다르고 박스무게, 내부 플라스틱, 비닐 무게등을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그냥 보시면 됩니다. ^^

NO.61 검정입니다. 최대 출력매수는 190매입니다.


NO.61 칼라입니다. 최대출력매수는 165매입니다.


NO.61XL 대용량 검정입니다. 최대출력매수는 480매입니다.


NO.61XL 칼라 대용량입니다. 최대출력매수는 330매입니다.
참고고로 대용량과 표준용량의 금액차이는 1만원 내외입니다.

최대 출력매수는 말그대로 최대출력매수이므로 190매라고 하여도 잉크가 많이 사용되는 출력물의 경우 60매 대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올려드린 중량처럼 단순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에 언급한 CO2 발생량과 전력 소모량은 HP ECO SOLUTIONS(http://www.hp.com/ecosolutions)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위 사이트로 접속 한 후 pinters를 클릭합니다.


상단의 Individual을 클릭합니다.


위치는 한국으로 정하며 금액은 원(Won), 킬로와트당 비용은 380원으로 정했습니다. CO2 발생량은
기본으로 했습니다.

이제 NEXT 버튼을 누릅니다.


사용하는 기종 저는 HP DESKJET 1000 프린터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 캡쳐가 잘못되었는데 비교대상은 상성의 CLP-315 칼라 레이저 프린터로 선택했습니다.
(출력매수도 다르고 잉크와 토너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쉽게 비교가 가능할 것으며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CLP-315로 선택)


결과입니다. 10,000매를 기준으로 5년간 사용하였을 때 (누진세는 당연히 포함이 안되었겠죠..^^)
HP DESKJET 1000의 경우 50.227원, 삼성의 CLP-315의 경우 172,749원이 나옵니다.


CO2 배출량에서도 HP DESKJET 1000은 61, CLP-315는 209정도로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기종은 아니더라도 대부분 대부분 많이 팔린 모델들은 등록이 되어 있으니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



테스트 페이지 출력 영상입니다. 테스트 페이지 출력 후 바로 생산부서로 넘겨서 실제 체감은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가격을 감안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HP CH562WA (NO.61) 정품잉크 (칼라) (가격확인하기)
HP CH561WA (NO.61) 정품잉크 (검정) (가격확인하기)
HP CH563WA (NO.61XL) 정품잉크 (검정/대용량) (가격확인하기)
HP CH564WA (NO.61XL) 정품잉크 (칼라/대용량) (가격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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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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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01 2011.08.18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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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출력 안 되는 제품이죠. HP같이 유명한 회사 제품 중에 안 되는 제품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구형 제품도 아닌데...
가격에서 최저 가격이지만 구매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From. 아기용 2011.08.19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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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매시 유의해야 할 부분이네요.
From. 얍 2013.03.13 2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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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블랙만 넣어도 인쇄되나요? 궁금하네요!!
From. 또또 2014.11.15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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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용량카트리지와 일반형 카트리지의 용기는 크기가 같나요?
From. 아기용 2014.11.21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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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이즈는 동일하며 안쪽에 있는 스폰지 사이즈가 달라 대용량이 잉크가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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