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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OfficeJet Pro 8000 Special Edition 사용기
사무실 이야기 | 2011.05.11 14:06

HP OfficeJet K5300이 고장이나서 교체한 HP OfficeJet Pro 8000 Special Edition입니다.
삼성, 캐논, 엡손과 다르게 HP 제품중에서도 무한잉크 사용이 수월한 기종중에 하나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단의 그림처럼 열어놓고 사용해도 되고 커버를 살짝 닫아 놓고 사용해도 됩니다.
HP Officejet Pro 8500 Special Edition 기종도 구매하여 블로그에 올려드리려고 했으나 중간에 다른분께 양도되어
8000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용지받침의 경우 2단계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K5300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띌만한 점이라고 한다면 용지 트레이 위에 있는 3개의 라인입니다.
보호 테이프를 제거 하지 않아도 신기할정도로 종이를 잘 잡아 줍니다. 재질은 알루미늄 같습니다.
(다만 첫번째 출력물만 해당될 뿐 이후부터는 출력물들이 똑같이 튕겨저 나옵니다. ㅡㅡa)


커버를 열어서 용지를 넣으면 됩니다. 8500이나 8000모두 동일한 방식이며 8500은 팩스, 복사, 스캔정도의 기능에 무선
네크워크(8000은 유선) 기능이 추가된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8500은 액정도 있군요.


헤드 교체 하는 곳입니다. 프린터 전체 커버를 열고 오른쪽에 보시면 플라스틱 덮개가 보이실 겁니다.
화살표로 친절히 표시되어 있지만 이걸 들어서 열리는건지 밀어서 열리는 건지 처음에는 조금 당황해 하실 겁니다.
살짝 눌러서 미시면 됩니다. ^^


프린터의 핵심인 헤드입니다. OfficeJet Pro 8000의 경우 국내용과 국외용 모델(임대형/병행수입)있습니다.
국외용 모델 프린터도 소모품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반 쇼핑몰에서는 구매가 어렵고 특정 판매처
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물론 오픈마켓에서도 구매는 가능합니다.)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 NO.942카트리지가 들어가는 국내용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국외용 모델, 국외용 모델이라고 하기보다 HP에서도 일부 개인업체에서 했던 무한잉크 임대형식으로 판매가 되었던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잉크사요에서도 일부 받아서 판매를 하려고 했었으나 소모품 공급이 어렵고 AS가 HP센터에
서는 불가능했기 때문에 다시 반품 했던 적이 있습니다. (2010년도에 진행하려고 했던거라 지금은 정책이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8500A(Special Edition)은 제외)

현재는 8000이나 8500 대부분 Special Edition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나 간혹 8000이나 8500 모델로 판매되는
곳도 있으나 구매하기전에 반드시 확인 하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용과 국외용(병행수입/임대)의 차이점은 단순
잉크카트리지와 헤드라고 하지만 내용을 전혀 모르는 고객이라면 단순히 정품이라고 하면 다 똑같은 것인지 알고 구매할
확율이 높고 실제 판매하는  업체쪽에서도 정확히 설명을 하지 않아 추후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잉크 카트리지와 헤드가 국내용과 국외용 가격 차이가 있어 프린터는 프린터대로 판매를 하고
헤드는 헤드대로 추가적으로 이득을 보고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정확히는.. ^^)

사실 정품 잉크만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무한잉크를 사용하는 경우 실제 국내용모델에
저렴한 헤드와 잉크를 교체해서 판매하고 있는 업체들이 종종 있습니다.


NO.942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외용(수입병행)의 경우 NO.940 카트리지가 사용됩니다.


출력모드별 속도 입니다. 초안/보통/최상 모드로 설정한 후 잉크사요 홈페이지를 5장으로 설정하여 출력해봤습니다.
출력물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상모드의 경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2장으로 편집했습니다. ^^

Officejet 기종 자체가 포토전용이 아니고 보통 복사용지에 출력을 하다보니 품질 자체는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농도의 차이는 육안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초안으로 놓고 출력하여도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출력모드를 최상으로 놓고 출력한 출력물입니다. (원본에 사이즈만 줄였습니다. 어두워서 죄송 ^^)


보통모드입니다. 사진으로 구분은 좀 힘듭니다.


초안모드입니다. 초안모드의 경우 보통과 최상과는 확연히 색감이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초안모드, 특히 검은색으로 구성된 텍스트 문서의 경우 장기간 보관용이 아니라 단순히
출력 후 폐기되는 용도라면 충분히 쓸만합니다.

혹시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다른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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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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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dman2002 2011.08.08 2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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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에 언급한 내용 하나 빠짐없는 저의 이야깁니다.
중고로 샀는데 일주일쓰고 중고로 사달라고 하니 딱잘라 거절하더군요

출처를 알수 없는 잉크때문에 쌩쑈를 했지만 업체 가니 어디 무슨 잉크인지 대략 맞추더군요.

수입품, 일반 염료 잉크로 개조 된걸 샀는데 판매자님께서 하나의 트릭을 해주셨지만
쉽게 풀었습니다. 경기도 어느 지역 판매자님께 사서 참 쌩쑈를 했습니다.

역시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를 해야 돈도 절약되고 발품 안팔아도 되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HP 8000 모델을 구매하려는 분들은
꼭!!!! 오피스 젯 8000 인지 오피스 젯 8000 스페셜 에디션인지 보시고 카트리지 함도 까서
940이라면 쳐다도 보지 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은근 슬쩍 수입품을 정품가격으로 팝니다. 아무 말없이...

이런 것 조차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몸소 배웠습니다.
진작 이 글을 봤으면 당하지 않을텐데.... 추천이 있다면 무한대로 날리고 싶습니다.
From. 아기용 2011.08.10 15: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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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시 헤드에도 일정부분의 잉크가 들어있기 때문에 염료와 안료를 바꿔서 사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으면 다행이지만 헤드에서 섞여 버린 상태로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막혀서 출력이 안되거나 출력품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업체에서는 염료/안료 선택하게 끔 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로 잉크 성분 자체를 바꿔서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프린터의 경우 자기가 맞는 분야(라벨지전용, 포토전용)에 맞게 잉크 성분도 맞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From. 박종민 2012.03.01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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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전원 키고 나서 1~2분 정도 달그락 거리면서 워밍업(?) 하는 게 정상인가요??
From. 아기용 2012.03.05 1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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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상입니다. ^^
가급적 전원을 켜놓은 상태로 사용하시는게 더 편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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