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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카트리지] 정품과 재생잉크 카트리지 구분하기
카트리지 이야기 | 2011.03.21 11:33

정품과 재생카트리지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너무 쉬운 내용이지만 간혹 재생카트리지라는 단어 조차 처음 들어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하게 설명해드립니다.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정품은 이런것이고 재생은 이런것이다라고 설명을 해드리면
쉽게 끝나는데 폐카트리지 수거의 경우 정품 폐카트리지로 신청을 하시고 재생을 보내주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통화를 해보면 보내시는 분도 재생이나 정품이나 다 똑같은 제품인줄 알고 보내셨다고 합니다.
우선 위 사진처럼 정품은 정품 스티커(HP, 삼성, 캐논)가 부착이 되어 있고 스티커가 훼손된 흔적이 없는 제품을 정품카트리지
라고 합니다.


위 사진은 제조업체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충전방(매장에서 직접 충전해주는 곳)이 아닌 인터넷을
통하여 재생잉크를 구매하였을 경우에는 해당 제조업체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정품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 있으나 충전한 흔적이 남아 있는 것도 재생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사진에는 안나와 있지만
스티커를 살짝만 떼어 내더라도 스티커 재질 특성상 뜯어진 표시가 납니다. 이런 제품도 모두 재생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폐카트리지 검수하면서 고객분들과 논쟁이 오고 가는 경우가 가끔씩 있습니다.  받아보면 뜯은 흔적이
잉크 주입 구멍까지 나있는데 고객분은 절대 충전한적 없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충전을 한적이 없더라도 스티커가 훼손된
제품은 재생을 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충전방에서 충전을 한 경우에도 재생으로 간주하며 위 사진처럼 충전한 날짜와 횟수, 충전방의 스티커가 카트리지에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정품은 말그대로 정품을 구매해서 1회 사용한것을 말하며 재생은 1회 이상 충전하거나 스티커가
훼손된 제품을 말합니다. 
이렇게 재생과 정품을 구분하는 이유는 재생 카트리지를 이용하여 다시 재생을 만들경우
정품을 이용했을 때 보다 불량율과 재생성공율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생 카트리지는 금액이
아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생카트리지는 왜 금액이 없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은 단순히 일정 금액이라도 받아보시려
는 마음에 말씀하시만 저희는 이 제품을 가지고 다시 생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검수에 좀 더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카트리지의 경우 자주 사용하면 하실수록 더 오래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매일 5장씩 출력하시는
경우라면 3~4회 정도는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충전하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 차이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카트리지 마다 다르겠지만 3~4회 정도는 제가 직접 일하면서 충전을 했던 횟수입니다. 저보다 더 잘 쓰시는 분들은
1~2회 정도까지 더 충전이 가능하겠죠.. ^^ 잉크 아끼신다고 출력할 일이 별로 없다고 출력을 안하시면 결국 안에 남이 있는
잉크도 못쓰고 노즐 막힘이나 특정 회로 손상으로 사용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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