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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야기] 삼성 CLX-3180K 개봉기 (초기불량)
사무실 이야기 | 2010.12.18 14:33

CLX-3175 후속 모델이며 CLT-407 테스트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으며 단순 개봉기 입니다 ^^


테스트용 때문에 구매한것이지 직접 사용할 예정이었다면 HP 제품을 구매했었을 겁니다.


제품은 점점 고성능화 되어 가는데 메뉴에 대한 텍스트나 설정 인터페이지는 점점 후퇴하는 듯 합니다.
캐논의 경우 터치까지 가능한 복합기가 출시되는 시점에 아무리 원가 저렴차원이라고 하지만 텍스트 2줄자리
설정창이 말이나 됩니까?

참고로 판매점에서 제품을 한번 뜯었는지 모르지만 최근 기종에는 설명서가 안들어 있나요? 인터넷을 보고 찾으라고 하는건지..


기본적으로 상단에 스캐너 때문에 앞면에서 출력되는 구조인데 출력시 종이가 떨어지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저 각도 이상으로 접혀지지 않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지만 좀.... 그렇습니다)


아랫부분은 종이 삽입 트레이로 다 들어가지 않고 1/3정도 나와 있으며 불투명 커버로 덮여 있습니다.
아마 종이 잔량 확인 때문에 불투명 커버에 1/3정도 나와있는 것 같은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복합기는 아니지만 복합기도 이런식의 디자인으로 만들순 없었을까요? 깔금한 CP-1215입니다.
삼성의 일반프린터 ML-1640K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프린터도 마찬가지로 1/3정도 앞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성능에는 두 기종다 전혀 문제 없지만 그래도 깔끔한게 좋지 않을까요?


기술적인으로 변경된 내용은 모르지만 CLT-409를 사용하는 프린터와 다르지 않는것 같습니다.
초기 장착용답게(?) 칩은 없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CLT-409 후속모델답게 사용되는 카트리지도 동일합니다.


물론 세부적으로 수정된 부분이 있지만 칩만 정상적으로 인식이 된다면 CLT-409토너를 가지고 CLX-3180K 기종 및
CLT-407카트리지를 사용하는 기종에 사용이 가능할 듯 싶습니다. (늘 칩이 문제죠.. ^^)


폐카트리지 받아보면 가장 쉽게 파손되는 부분이 금속판, 두번째로 손잡이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많이 보강된 듯 싶습니다. 덜렁 거리지 않고 좋네요.
(케이스 자체와 손잡이가 일체형으로 금형을 뜨다보니 손잡이 색깔도 검정색입니다. )


폐토너통입니다. 폐토너통도 CLX-3175 등 CLT-409를 사용하는 프린터에 사용되는 폐토너통이랑 동일합니다.


꽉 차면 교체해줘야 하는 소모품 중에 하나입니다. 엡손의 잉크 패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털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털어내는 것도 한계가 있어 중간에 멈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칩은 안보이는데 이건 좀 더 사용해 보면서 확인 해봐야 겠습니다)


처음 보신 분들은 '저게 뭐지?' 할만한 부속이죠..


다 사용하면 이렇게 토너 파우더가 날리지 않도록 닫아서 버리시면 됩니다.


상단 커버 제거 후.. 역시 복합기는 스캐너 때문에 디자인작업이 일반 프린터보다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6일날 받았습니다. 펌웨어 버전도 있는데 잘려서 안나왔네요.. CLT-409처럼 펌웨어 때문에 재생토너가 인식된다 안된다
하는 말들이 많을 듯 싶습니다.


출력시 줄이가는 문제로 20일날 A/S받기로 했습니다. ㅡㅡa 구매하면서 새제품 초기불량은 처음이네요..
AS받고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

사설이지만 이렇게 새제품도 그것도 정품프린터에 정품카트리지, 정품드럼까지 모두 정품인데 불량이 있는것을 보면
재생 카트리지 사용하면서 사소한 불량가지고 엄청 큰것처럼 부풀려 말씀하시는 분들은 정품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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