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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NO.564 시리즈 및 캐논 CLP-8 시리즈 잉크 충전
유용한 정보 이야기 | 2010.10.07 14:15
HP 카트리지들이 캐논의 엔진을 빌려와서 생산되는 것은 아시죠? 정품토너의 경우 호환이 불가능하지만 재생토너는
캐논과 HP제품이 동일한 모델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잉크의 경우는 좀 이외(?)인데 ... 최근 모델인 NO.564카트리지도 캐논과 동일한 방식의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P NO.564 카트리지 호환 프린터
Photo Smart B8550 / Photo Smart C5380 / Photo Smart C6375 / Photo Smart C6380 / Photo Smart D5460
Photo Smart D5463 / Photo Smart D5468 / PhotoSmart B109a / Photosmart B209a / Photosmart C5300
Photosmart C309a

캐논 CLI-8 카트리지 시리즈 호환 프린터
Pixma iP3300 / Pixma iP4200 / Pixma iP4200 Photo / Pixma iP4200 Pro / Pixma iP4300
Pixma iP4500 / Pixma iP5200 / Pixma iP5200R / Pixma iP5300 / Pixma iP6600D
Pixma iX4000 / Pixma iX5000 / Pixma Pro 9000 / Pixma MP500 / Pixma MP510
Pixma MP520 / Pixma MP530 / Pixma MP600 / Pixma MP610 / Pixma MP800
Pixma MP800R / Pixma MP810 / Pixma MP830 / Pixma MP950 / Pixma MP960
Pixma MX700 / Pixma MX850 / Pixma MP600R / Pixma iP6700D


HP NO.564 카트리지가 조금 더 긴편입니다. 엡손 카트리지 뒤에 잉크통이 달려 있는 느낌이 듭니다.


크기와 칩의 위치가 달라 서로 호환은 불가능합니다. ^^


검정 카트리지 입니다. 대용량답게 두께가 칼라의 두배정도 됩니다.


노란색은 대용량이고 파란색은 표준용량입니다. 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사이즈는 동일하며 차이점은 뒷에
위치한 잉크 잔량표시 불투명 케이스가 옆쪽까지 표시가 되어 좀 더 쉽게 잔량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용량과 표준용량 매수는 2배정도 차이가 나며 개봉이 어려워 정확한 무게 측정은 불가능했지만 8g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8g이면 카트리지 하나에 3가지 색깔이 들어 있는 잉크량의 2~3배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로나 가로로 해서 보면 쉽게 잉크 잔량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완전히 소진된 상태에서 주입하시기 보다는 잉크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주입하시기 바랍니다.

캐논 같은 경우 케이스 자체가 불투명이라 얼마나 들어갔나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잉크 충전하는 방법의 다른 카트리지에 비해서 워낙 쉽기 때문에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스티커를 제거하면 두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이곳에 잉크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앞쪽이 막혀 있는 경우 뚫으시면 됩니다. ^^)


NO.564카트리지는 전부 뚫여 있어 주사기와 잉크만 있으면 쉽게 주입이 가능합니다. 
실제 주입시에는 뒷부분부터 잉크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사진에 보시는봐야 같이 뒷쪽에 잉크를 주입하면 앞쪽의 스펀지지로 잉크가 흡수 됩니다. 따라서 양쪽 다 넣기
어려우신 경우 뒷쪽에만 잉크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우선 잉크를 주입하기 위해서는 상단의 볼을 빼 내야 하는데 이런 나사못 등을 이용해서 빼주시면 됩니다.


볼 빼어 내시고 위 사진과 같이 주입하시면 됩니다. 쉽죠?
주입하신 다음에 다시 원상태로 막아 주시면 됩니다. 빼내시다가 볼이 손상된 경우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테이프
등으로 막아 주셔도 됩니다. 다만 맨 앞쪽의 경우 공기가 유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상단 전체를 막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잉크 주입시 하단의 노즐을 통해 잉크가 새어 나올 수 있으니 걸레나 휴지등을 밑에 놓으시고 작업하시고
장착하시면 최소 10분정도는 잉크가 스펀지에 스며들 수 있도록 놔두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카트리지에 있는 헤드와 기압을 맞추기 위해 2~3장도 테스트 페이지를 출력하신 후 정상적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확인 하실 수 있도록 검정색 카트리지에 파란색을 넣어 봤습니다. 뒷쪽에 들어가는 잉크와 스펀지에 흡수되는 잉크량만
해도 상당합니다.  마지막 영상처럼 잉크가 떨어지는 경우 옷등에 뭍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

NO.564카트리지의 잉크 잔량이 부족하다는 문구는 컴퓨터 화면에 뜨기는 하나 무시하시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캐논은 실제 프린터가 없어 테스트를 못해봤지만 PG-40 계열과 같은 칩이라면 카운터가 다 되어버리면 중간에 멈춰 출력이
안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충전 카트리지들은 실제 잔량체크가 안되기 때문에 잉크가 없는 상태로 사용하시면
헤드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한번에 많이 하시기 보다는 자주 하시는 편이 좋으시며 출력시에도 한번에 여러장을 걸어놓고
출력하시기보다 출력매수가 많으면 일정 수량씩 나눠서 출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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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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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나던행인 2012.12.17 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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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품잉크 주사기로 충전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터득했어요..
실험삼아 주사기사고 해서 찔러봤다가 실패해서 이걸 어쩌나 했는데
글을 읽고나서 두번째 구멍에 잉크를 주입하고 기포들어간걸 조금 제거했더니 정말 깔끔하게 잘나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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